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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확신이 흔들리고 영적으로 무감각한 세대 | 마태복음 11장 1절-19절

2026년 2월 7일 토요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거룩한 침노
마태복음 11장 1절-19절
김소리 목사
통독완료: 창40, 막10, 욥6. 롬10

감사
1. 캠프코리아 집회에서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함께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성도님 가정의 천국환송예배를 집례하며 영원한 소망을 나누는 은혜의 통로로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내 안에 하나님 나라를 향한 거룩한 열망이 있습니다. 

천국은 가만히 앉아 기다리는 자의 것이 아니라,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가 취하는 자의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영적으로 살아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비를
온 성도님들이 누리길 원합니다. 

맡겨 주신 양 떼가 영적으로 일어나는 환상을 봅니다.

내가 먼저, 
말씀 앞에 먼저 춤추고, 죄 앞에 먼저 애통하게 하소서. 

거룩한 침노자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곳에
오늘도 사용하여 주옵소서. 

적용
1. 오늘 주일 설교와 항존직 교육 준비를 하며, 오직 주의 지혜를 구하는 기도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2. 평촌교회 성도님들이 영적 충만으로 나가도록 간절히 중보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 나라를 향한 거룩한 열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노하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그 나라의 풍성함을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이 함께 누리기를 원합니다.

오늘 준비하는 모든 시간 속에
하나님의 생명력을 담아 주옵소서. 
주님의 사명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