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목요일
예수님이 감동하신 믿음의 고백
마태복음 8장 1절-13절 김소리 목사
감사
어제 온가족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의 은혜와 귀한 권사님의 목회자 식사 섬김에 감사합니다.
하루의 사역을 감당할 힘을 주시고,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마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묵상
8절.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권위를 온전히 신뢰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집에 오시지 않아도,
주님의 말씀 한 마디면 충분하다고 고백했습니다.
백부장의 믿음 앞에 나의 믿음을 돌아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분한가?
불안함이 감춰져 있습니다.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이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 삶의 모든 일들과 오늘 감당해야 할 사역들도
주님 말씀 앞에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주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내 생각과 경험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말씀 권위 앞에 엎드립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그곳에 반드시 회복이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마주하는 사역과 일 앞에서 ‘주여, 말씀만 하옵소서’라고 먼저 선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감사와 최선을 담아 미리 잘 준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말씀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말씀만 하옵소서’라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은혜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내 힘과 지혜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내 삶과 사역 위에 임하여 주옵소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회복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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