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티

하나님 앞에서 담대한 삶 | 요한일서 3장 13절-24절

2026년 1월 5일 월요일 
하나님으로 채움 받길 원합니다. 
요한일서 3장 13절-24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26년 첫주일 예배를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나눔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묵상 
20절. 이는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람의 말 한마디가 영향력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어쩔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지나치지만,
어쩔 때는 그 말 한마디가 내 마음을 올리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마다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치를 보는 나를 발견합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다’ 말씀을 봅니다. 

나의 연약함과 흔들림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나의 숨겨진 마음까지도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나의 갈망이 무엇인지도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다 아시는 주님께서
나를 나무라지 않으시고, 큰 사랑으로 덮어 주심을 느낍니다. 

어떤 때, 어떤 상황이든지,
그 모든 상황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권위 아래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안으로 들어갑니다. 

나의 평안이 하나님께로부터 시작 되기를 참으로 갈망합니다. 

적용
1. 영적 깊이를 갈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2. 오늘의 시간과, 일주일의 시간을 잘 점검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 끝없이 올라갔다가, 
말 한마디에 끝없이 추락하기도 합니다. 

내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주님의 주권 아래서 순종하겠습니다. 
다스려 주옵소서. 
가르쳐 주옵소서. 
채워 주옵소서. 

하나님으로 가득히 채움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