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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빛 가운데 거하는 삶 | 요한일서 1장 1절-10절

2026년 1월 1일 목요일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는 사귐 
요한일서 1장 1절-10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평촌교회 성도님들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나아감은 은혜이며 기쁨, 감사입니다.  
2. 주변에 좋은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큰 이유이며 고백입니다. 

묵상 
3절.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오늘 이 아침, 26년의 첫 날.
간절한 소망,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예수님은 추상적이지 않고 실제였습니다. 
직접 들었고, 눈으로 보았고, 손으로 만졌습니다. 
예수님과 생생하게 ‘사귐’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따라가고 싶습니다. 
그것이 내 삶의 전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멀리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주님과 교제하길 원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함 속에서
세상의 부족함은 나에게 결핍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풍성한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나는 주님을 봅니다. 듣습니다. 만집니다.
오, 주님! 이 은혜만 원합니다. 

적용
1. 내 감정, 의지를 따르지 않고, 주님의 말씀이 앞장 서게 하겠습니다. 
2. 내가 말할 때, 이것이 주님이 주신 말씀인지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정말 원합니다. 
주님의 음성, 주님의 뜻, 주님의 마음만
따르기를 원합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갈망합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