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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사람의 의는 구원에 걸림돌입니다 | 로마서 9장 25절-33절

2025년 9월 25일 목요일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로마서 9장 25절-33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새벽예배, 수요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2. 만남과 나눔, 그리고 위로와 격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묵상 
25절.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본래 나의 영적 주소는 ‘하나님의 백성 아님’이었고, 
나의 이름표에는 ‘사랑받지 못한 자’라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울타리 밖에서,
아무 상관없이 살아가던 영적 고아였습니다.

사랑받을 자격이 단 하나도 없는 존재,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주셨습니다.
‘이제 너는 내 백성, 나의 사랑하는 자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포,
하나님의 부르심 때문에 나의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신 은혜를 최고로 누리겠습니다. 

적용
1. 내 이름을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겠습니다. 
2. 오늘의 최선이 오늘의 가장 큰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 영혼을 향해
나의 정체성을 계속 선포하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입니다. 

오늘은 생명의 날, 최고의 기쁨의 날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