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티

긍휼과 진노에 담긴 하나님 주권 | 로마서 9장 14절-24절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진흙 같은 나를 빚으신 은혜
로마서 9장 14절-24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생각과 마음을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하나님께 기도하는 마음을 주시고, 기도로 주께 나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1절.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나는 진흙입니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에 들린
한 줌 흙에 불과합니다.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들어 올리셨습니다.
하나님의 긍휼로 나를 빚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덮으셨습니다.

‘긍휼의 그릇, 의로운 그릇’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나의 가치는 나에게서 나오지 않습니다.
나를 빚으시고 선택하신 토기장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나의 구원은 우연이 아니라, 영원 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적용
1. 오늘 나의 반응은 하나님께 오직 감사, 기쁨, 찬양입니다. 
2.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손수 빚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생명, 건강, 사명, 
모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하나님으로 인해 온전히 기뻐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