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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하나님의 의, 예수 그리스도 | 로마서 4장 18절-25절

2025년 9월 11일 목요일

죽은 현실을 주님께 가져갑니다

로마서 4장 18절-25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이해와 사랑으로 살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루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기도를 통해 주께 더 가까이 가는 삶의 기쁨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9절.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은 자신의 현실을 알았습니다.

자기 몸이 죽은 것 같음을 알았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도 알았습니다.

 

믿음은 나의 ‘죽은 현실을 아는 것’이며

그 ‘죽은 현실’을 하나님께 가져 가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나의 위선이 아닌, 나의 진심을 원하십니다.

포장된 마음이 아닌, 상한 심령을 받아 주십니다. 

 

나의 죽은 현실을 주님께 가져갑니다.

괜찮은 척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불가능과 절망을 다 가져 갑니다.  

나의 끝이 주님의 시작입니다.

 

 

적용

  1. 하나님 앞에 이야기하듯, 기도하며, 주님께 내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2. 아픈 성도님들 주님께 올려 드리며 기도합니다. 치유해 주십시오. 주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현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가지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생명을 누리길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옵소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