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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차별 없이 믿음으로 얻는 하나님의 의 | 로마서 3장 21절-31절

2025년 9월 8일 월요일

나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를 붙잡습니다

로마서 3장 21절-31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1. 타인이 아닌 나를 더 보게 하시며, 죄인이며 가장 큰 은혜 받은 자임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 기도를 통해 만나고 교제하자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묵상 

27절.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나는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는 잘했다고 생각하며 그것이 자랑이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생각보다 더 형편없는 사람이며,

생각보다 더 죄성이 많은 사람임을 알게 됩니다. 

 

죄의 바다,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스스로 헤어나올 수도 없으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아 생명을 누리면서도

끝까지 나를 내세우고 자랑하는 죄인입니다. 

 

전적인 은혜입니다. 

오직 감사만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할 뿐입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은혜가 

점점 커져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적용

  1. 1. 반성합니다. 회개합니다.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2. 2. 하나님의 은혜를 더 구하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좌절과 절망을 만납니다. 

그런데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주목하라 하셔서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나를 보면 실망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평안과 희망이 있습니다. 

 

은혜를 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