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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사탄의 하수인이 된 어리석은 제자 | 마태복음 26장 14절-25절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내 안의 가룟 유다를 조심합니다
마태복음 26장 14절-25절
김소리 목사

묵상
15절.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오늘 말씀은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배반하여
은 삼십에 대제사장에게 넘겨 주는 내용입니다.

가룟 유다의 생각, 결심, 행동이
분명하게 잘못되었고,
어리석은 모습이 분명합니다. 

내 안에 가룟 유다의 모습이 없는지
돌아봅니다. 

예수님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을 겉으로 따른다 하지만, 진심으로 제자인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하루는 어떤 삶일지 곰곰히 생각합니다. 

오늘 나의 모든 결정과 행동이
가룟 유다의 모습이 되지 않기 위해서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이용하는 삶이 아니라,
진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따르는 삶이 되겠습니다. 

적용
어떤 행동을 결정하기 전, 예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이용하는 삶이 아니라, 진심으로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 안에 가룟 유다의 
마음, 생각, 행동들이 있을 수 있음을 묵상합니다. 

절대 그 길을 걷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이용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께 진심으로 순종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