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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납세에 대한 질문, 헌신에 대한 교훈 | 마태복음 22장 15절-22절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나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마태복음 22장 15절-22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목사님들과 함께 연합, 하나되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가족과 함께 큐티 나눔을 통해 삶을 나누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1절.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로마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물으면서
바치라 하면 로마의 앞잡이로 몰아가고
바치지 말라 하면 로마의 배반자로 몰아가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데나리온 하나를 보이라 하시면서
누구의 형상과 글이 있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 하십니다.

바친다는 의미는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 준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또 사람에게 하나님의 백성이 라고 마음에 새기셨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나의 삶을
나의 원주인이신 하나님께 드려야 하겠습니다.

적용
1. 오늘 나의 의지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내가 먼저 선택하기 보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겠습니다.
2. 또한 나의 의지가 연약함을 인정하며 예수님을 더욱 많이 찾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나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이 하루,
내 시간도, 내 마음도, 내 사역도
주님께 기꺼이 드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