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요일
겉옷을 길에 펴듯, 나를 드립니다
마태복음 21장 1절-11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어제 교역자 예배회의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함께 방향을 맞추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 성령님 앞에 나아가 은혜를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9절.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권력이 아닌, 섬김과 겸손으로 오신 왕이십니다.
백성들은 자신의 겉옷을 길에 펴며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나뭇가지를 꺽어 흔들었고,
목청껏 호산나를 외쳤습니다.
겉옷은 그 시대 사람들에게 가장 값진 소유였습니다.
그것으로 예수님 앞에 마음을 고백한 것입니다.
나는 주님 앞에 무엇을 고백하고
무엇을 표현하고, 무엇을 드리는지 돌아봅니다.
어제 금요성령집회 드리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는 사실만으로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전심의 예배자 되길 소망합니다.
나이 전부를 주께 드려 예배하겠습니다.
적용
1. 오늘 주일예배를 준비하며, 겸손히 주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겠습니다.
2. 주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의 것을 어떻게 드릴 수 있을지 생각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겸손한 왕으로 오신 주님 앞에
오늘 저의 겉옷을 내려놓습니다.
아끼던 것, 붙들던 것,
주님께 온전히 드리지 못했던 것들을 회개합니다.
호산나, 지금 저를 구원하소서.
오늘 이 하루도, 주님만이 저의 왕 되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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