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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사명을 우선시하는 지도자 | 여호수아 19장 24절-51절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여호수아 19장 24절-51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하나님을 찾고 또 찾아 기도하는 하루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이 전부이심을 더 고백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51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 있는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하니라 이에 땅 나누는 일을 마쳤더라

이스라엘 지파의 땅 나누는 일이 마침내 끝났습니다. 
이것은 단지 땅 나누기가 아니라,
수백 년 전, 야곱이 자녀들에게 했던 예언이 현실이 된 것입니다. 

야곱은 ‘아셀’에게 기름진 땅을 얻어 왕의 수라상을 차지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단’에게는 심판자가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아셀 지파는 해안 평야지대, 최상품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풍요로운 땅을 얻었습니다. 
납달리 지파는 갈릴리 호수 서쪽, 훗날 예수님께서 복음, 아름다운 소리를 전파하신 땅을 얻었습니다. 
단 지파는 블레셋과 맞닿은 땅을 얻어 이스라엘의 방패역할로 심판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지도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놓여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현실의 어려움을 보기 보다,
말씀을 사건으로 이루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바라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적용
1. 내가 먼저 결정하지 않고,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는 주님께 순종하겠습니다. 
2. 내 입술을 지키고, 생각을 지키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가장 거룩하며 귀한 은혜의 전부입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약속과 예언의 말씀으로 받습니다. 
주님의 약속은 신실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기도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