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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안식을 얻기까지 함께하는 공동체 | 여호수아 1장 10절-18절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요단강을 건너는 순종 
여호수아 1장 10절-18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주일 예배 통해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나님의 뜻과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1절. 진중에 두루 다니며 그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준비하라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차지하게 하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

내 삶에 건너야 할 요단강이 있습니다. 
용서의 강, 헌신과 순종의 강, 변화의 강입니다.

그 강 앞에 머뭇거리고 
결단을 내일로 미루며 사는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고, 
여호수아는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즉각 행동에 옮겼습니다.

'사흘 안에' 이 요단을 건널 것이라 
막연한 계획이 아닌, 확정된 계획을 선포했습니다.

참된 믿음은 즉각적인 순종으로 증명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행동 사이에 간격이 길어질수록, 
두려움과 의심이 그 틈을 파고듭니다.

순종이 지연될 때, 
그것은 이미 불순종의 시작입니다.

오늘 '사흘 안에'라는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더 이상 두려움에 머물지 않고, 
약속을 믿고 건너가겠습니다.

적용
1. 내 힘과 능력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2. 순종이 능력임을 고백하며, 순종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 내게
순종과 믿음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주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주님에게서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