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하나님께 온전한 순종의 하루
스가랴 14장 9절-15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차분히 정리할 시간과 생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상
12절.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하나님의 심판은 크고 두렵습니다.
그날에 임할 재앙의 모습은 비유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데 쓰였던
모든 것이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대항하고 불순종했던
발과 살이 썩고, 보던 눈이 썩고, 말하던 혀가 썩었습니다.
내 발은 주님을 기뻐하시는 곳에 서 있는가?
내 눈은 주님이 거룩하다 말씀하시는 곳을 보고 있는가?
내 혀는 주님의 생명을 전하는 말하는 하고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오늘을 잘 살펴보게 한 걸음 한 걸음 걷겠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곳에
내 모든 것이 다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적용
1. 발과 눈과 혀가 향하는 곳이 어디인지 잘 살펴보고 경계하겠습니다.
2. 하나님께 순종하는, 온전한 하루, 온전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는 주님의 시간과 방법에
따르기를 원합니다.
내 발과 눈과 혀를
다스려 주옵소서.
오늘이 순종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저와 함께 동행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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