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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땅끝까지 품은 선교 비전 | 로마서 15장 22절-33절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삶
로마서 15장 22절-33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회의 일정 잘 다녀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하루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3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바울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목표가 있었고 비전이 있었습니다. 
서바나 즉 스페인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그 거룩한 열정이
사도 바울을 계속해서 뒤에서 밀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나의 목표는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올해 나의 바람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1년, 2년, 10년 뒤의 비전도 무엇인지 생각 해 봅니다. 

무엇이 나를 밀어 주고 있는지,
나를 힘있게 끌어 주는 꿈은 무엇인지 생각 해 봅니다.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계속 흘러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나를 밀어 주고,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이끌어 주십니다. 

적용
1. 복음이 나의 꿈이고 나의 은혜입니다. 이것을 다시 확인하는 오늘 되겠습니다. 
2. 내 생각 대로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순종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목표가 없고, 동력이 없는 삶은
방황이요, 표류하는 삶입니다. 

오늘 내 삶은 예수님에 의해 인도함을 받고
성령님의 동해해 주심의 은혜를 누리길 원합니다. 

나의 하루를, 내 삶을 주님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