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30일 화요일
나를 향한 부르심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로마서 11장 25절-36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외부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기도로 축복 할 수 있는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가족과 은혜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9절.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 삼아 주시고 불러 주신 것은
결코 취소되거나 번복되지 않는 약속입니다.
나는 연약합니다.
나는 실패합니다.
나는 절망합니다.
주님은 그런 나를 끝까지 추격하십니다.
베드로를 향해 포기하지 않으시고 찾으셨던 것 처럼,
나를 끝까지 붙잡아 주십니다.
주님은 나의 실패를 추궁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나에게 사랑을 요청하십니다.
주님은 나를 향한 부르심을 다시 확증해 주십니다.
나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이길 수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오늘도 일어나겠습니다.
적용
1. 하나님의 사랑이 내가 살아갈 힘과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2. 주님이 나를 붙잡아 주시는 만큼 나도 주님을 간절히 의지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는 수시로 좌절합니다.
참 연약하고 참 부족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위대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 삶의 최고의 날입니다.
생명과 사랑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주와 함께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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