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일 금요일
부드러운 살 같은, 예수님의 마음을 소망합니다.
에스겔 11장 1절-12절
김소리 목사
감사
- 1. 소망으로 길을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 7월의 한 달을 사랑과 은혜로 덮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묵상
5절.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하였도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나도 내 마음을 다 모를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나의 마음 깊은 곳까지 아십니다.
오늘 말씀에 고관들의 겉모습은 백성을 위한 척했지만,
그들의 마음은 오직 자기보호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의 마음에 대해 심판하십니다.
내 마음의 생각이 행동을 낳고,
그 행동은 결국 삶의 열매가 됩니다.
돌같이 굳은 마음, 죄를 품은 마음으로 살지 말라 하십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덮여 있는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라 하십니다.
말씀의 거울로 나의 마음을 계속 살펴 보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를 수시로 구하겠습니다.
적용
- 1. 보혈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 2. 마음을 잘 지키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 마음이
성령님의 은혜로 기경되기를 원합니다.
돌 같은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살 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보혈로, 나의 생각, 마음, 선택, 행동을 다 덮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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